
♣ 부자가 되고 싶다. 정말 간절하게.
재테기를 듣고, 열반스쿨까지 오면서 다시 느꼈다.
단순히 “부자 되고 싶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현실에서 변화를 만드는 건 결국 행동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 비전보드 과제도 가볍게 넘길 수 없었다.
내 앞으로의 삶, 내가 꿈꾸는 미래를 그리는 일이 어떻게 10분 안에 끝날 수 있을까.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깊이 생각했고, 솔직하게 그려보았다.
‘행복한 삶’을.
♣ 강의에서 크게 얻은 배움
1) 경제적 자유는 ‘노후 준비’에서 시작된다.
내가 언제까지 일할 수 있는가?
그 시기까지는 돈을 모으고, 투자금을 만들 수 있는 기간이다.
2) 부자를 연구해야 부자가 된다.
벤치마킹은 재능이 아니라 실력이다.
성격을 보는 게 아니라, 배워야 할 ‘장점’을 집중해서 파는 것.
3) 돈을 욕심내는 일은 나쁜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려면 결국 ‘자본’이 필요하다.
4) 10년은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
2026~2036년, 나는 반드시 달라질 것이다.
핵심은 더 많은 소유권을 갖는 것.
5) 근로소득에만 묶인 삶에서 벗어나기.
부자들은 자산소득을 꾸준히 늘린다.
노후의 설렘은 결국 자본소득에서 나온다.
6) 입지 분석은 ‘도덕’이 아니라 ‘선호도’다.
사람들은 어디를 좋아하는가? 그것이 가치다.
7) 인생은 곱셈이다.
내가 ‘0’이면 어떤 기회도 의미 없다.
내 역량을 계속 쌓아야 한다.
♣ 나에게 가장 강하게 남은 개념: L.E.D.

L – Long Work
은퇴를 늦출수록 자산을 더 모을 수 있다.
나는 정년까지, 그리고 필요하다면 그 이후에도 일하고 싶다.
E – Early Start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
40대는 늦은 게 아니다. 오늘 시작하면 된다.
D – Double Income
근로소득 + 자본소득.
이 구조를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핵심 목표다.
♣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기로 했다
✔ 정년을 넘어서까지 내 전문성이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기
✔ 은퇴 후에도 제2의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실력 만들기
✔ 투자공부를 10년 동안 꾸준히 하여 탄탄한 자본소득 구조 만들기
✔ 지금 당장 행동하기(강의 → 기록 → 적용 → 습관화)
월부에서 배우는 지금 이 순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 있다.
40대는 여전히 충분히 젊고,
오늘 시작하는 내가 가장 빠른 나다.
내 노후는 걱정이 아니라 설렘이 될 것. 부자의 삶은 운이 아니라 습관에서 시작된다.